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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학생부 유출 의혹'...경찰 '교육청 서버' 압수수색
BBS NEWS | 승인 2019.09.16 21:17

조국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학교생활기록부 유출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서울시교육청 서버를 압수수색하고, 조 장관 딸의 모교를 상대로 현장조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주 서울시교육청 서버 관리 부서를 압수수색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나이스 접속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서울시교육청이 파악한 한영외고 교직원 A씨 외에, 조 장관 딸의 학생부를 조회한 인물이 더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공익제보'로 조 장관 딸의 고등학교 학생부를 확보했다면서 일부 내용을 공개해 유출 의혹이 일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로그 기록을 조사해 한영외고 교직원의 학생부 조회 사실을 확인했고, 경찰은 학생부를 열람한 A씨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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