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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경남 고성 보성사, 7년 불사 끝 '대웅전' 낙성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9.16 16:27

경남 고성의 천태종 보성사가 7년 불사 끝에 대웅전을 낙성하고 포교 전법 도량으로서의 재도약을 다짐했습니다.

보성사는 어제 천태종 종정 도용스님을 증명법사로, 자유한국당 정점식 국회의원 등 사부대중 3,000명이 동참한 가운데 대웅전 낙성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사진출처=금강신문

총무원장 문덕스님은 “보성사는 앞으로 더욱 종단의 3대 지표를 실천해가는 거룩한 도량이 될 것”이라며 대웅전 낙성 공덕이 일체중생의 행복으로 회향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이에 앞서 보성사 주지 도언 스님은 개회사를 통해 “모든 불자들이 이 도량에서 용맹정진해 지혜를 증장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 불자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2년에 시작 돼 완공된 대웅전은 대지 999평에 건축면적 204평에 이르는 2층 규모이며, 고성사는 대웅전에 석가모니불과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등 삼존불을 봉안했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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