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검찰, '조국 가족펀드 실소유자' 의혹 5촌 조카 체포
BBS NEWS | 승인 2019.09.14 11:07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 5촌 조카 조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오늘 오전 조 모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인천공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곧바로 조 씨를 서초동에 있는 서울중앙지검으로 압송해 사모펀드와 관련한 여러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조 장관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의 실제 운영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로, 지난달 말 관련 의혹이 불거지자 해외로 출국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