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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성추행' 충주무예마스터십 외국인 심판 검찰 송치
연현철 기자 | 승인 2019.09.13 15:33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스리랑카 국적의 국제심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한 스리랑카 국적의 IOC 소속 국제심판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 50분쯤 충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학생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씨름 종목 국제심판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서 A씨는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현철 기자  actornews@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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