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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전국 고속도로 '거북이 걸음'...귀성‧귀경 차량 몰려
BBS NEWS | 승인 2019.09.13 09:20

추석 당일인 오늘, 늦은 귀성객과 이른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9시를 넘어서면서 경부와 중부, 서해안, 영동 등 주요 고속도로 차량 속도가 시속 40km에 못 미치는 정체 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어제 고향에 가지 않고 성묘를 위해 오늘 일찍 출발하는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귀성길 정체가 일찍 시작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귀경길 정체도 본격화되고 있는데, 한국도로공사는 귀경 행렬이 오늘부터 일요일까지 사흘에 걸쳐 분산돼 다소 정체는 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622만 대의 차량이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 통행량이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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