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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토산어종 동자개 13만 4천마리 방류
진재훈 기자 | 승인 2019.09.11 20:36

전남 광양지역의 토산어종인 동자개가 방류됐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1일) 지역 고유 담수어류인 어린 동자개 13만 4천여마리를 저수지 6곳에 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 동자개는 가시가 돋아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조용한 야밤에 하천이나 저수지에서 '빠각빠각'하는 소리를 내 지역에서는 일명 '빠가사리'로 불리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2004년부터 지역토종어종인 은어와 참게, 메기, 잉어, 붕어 등 약 44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박성이 해양수산팀장은 “오는 2020년에도 은어와 참게, 뱀장어, 자라, 동자개, 쏘가리 등 다양한 어종을 지속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자연생태복원과 수산자원조성을 통해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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