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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를 벤처산업 요람으로...관악구·서울대·칭화대 손 잡았다
유상석 기자 | 승인 2019.09.11 17:09
낙성벤처밸리 협약 체결식 사진. 왼쪽부터 노동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 장레이 중국공산당심양시위원회 서기, 박준희 관악구청장.

서울대와 중국 칭화대가 서울대 후문 낙성대 일대를 벤처산업의 요람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을 함께 추진합니다.

서울 관악구는 '낙성벤처밸리 육성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서울대, 중국 칭화대와 체결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협약에는 서울대 기술지주회사와 칭화대 기술지주회사인 치디홀딩스가 함께 투자해 '한중서울치디과기원'을 설립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한중서울치디과기원을 시작으로 낙성대 일대에 과학기술단지가 설립되면, 민선7기 관악구의 핵심 사업인 낙성벤처밸리 활성화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상석 기자  listen_well@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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