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제주도, 집중호우·태풍 피해농가 휴경 특별지원금 지급
고영진 기자 | 승인 2019.09.11 13:34

최근 잇따른 집중호우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제주지역 농가에 특별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오늘, 집중호우와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 농가 특별 지원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제주도는 우선 감자와 당근, 양배추 등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 오는 28일까지 정밀조사를 거쳐 피해 내용을 확정한 후 피해 정도와 재난 지수에 따라 작물별로 농약대와 대파대를 지원합니다.

지원금액은 농약대는 채소 헥타르당 2백만 원, 일반작물은 헥타르당 백만원이고 대파대는 채소류 헥타르당 2백50만원, 일반작물은 헥타르당 백50만원입니다.

제주도는 또 당근, 감자, 양배추 피해 농가가 휴경을 할 경우 도 자체 재원을 활용해 당근은 헤타르당 3백60만원, 감자는 4백80만원, 양배추는 3백70만원, 월동무는 3백10만원까지 투자비용의 80%를 특별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고영진 기자  yasab6@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영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