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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포교대상 주인공을 찾아요조계종,10월 18일까지 포교대상 후보자 공모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09.06 09:50

조계종이 포교활동을 통해 불교와 종단발전에 큰 공을 세운 스님과 재가자, 사찰과 단체 후보자를 찾습니다.

조계종 포교원은 10월 18일까지 제31회 대한불교조계종 포교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자 추천은 교구본사 주지나 종단 소속 포교·신도단체 대표자 등이 할 수 있으며 종정상인 ‘포교대상’과 총무원장상인 ‘공로상’, 포교원장상인 ‘원력상’ 등으로 나눠 시상하게 됩니다.

추천대상은 3년 이상 공적분야에서 활동한 스님 또는 재가불자로 종단 소속 사찰과 단체는 종단등록과 설립경과 3년 이상이어야 하며 대상 후보자는 10년 이상 활동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개정된 ‘포교대상 운영예 관한 령’에 따라 추천 공적기간이 5년 이상에서 3년 이상으로 조정됐고 대상인 종정상은 20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완화됐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중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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