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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전국교원대회에서 강조
전영신 기자 | 승인 2019.09.04 13:25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한의 교육이 세계적 발전 추세에 많이 뒤떨어져 있다면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제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담화를 보내, "과학기술이 국력을 과시하는 중요 징표라면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교육사업이 아직 세계교육발전 추세에 많이 뒤떨어져 있음을 지적하고, 교육과 인재를 중시하지 않으면 남에게 예속되고 종당에는 망하게 된다고 거듭 역설했습니다.

이는 미국과 국제사회의 제재 속에서 자력갱생에 의한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과학기술이 중요하고 판단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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