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北, 유엔총회 기조연설자 대사급으로 변경 통지
전영신 기자 | 승인 2019.09.04 08:23

북한이 오는 17일 미국 뉴욕에서 시작되는 제74차 유엔 총회의 ‘일반토의’ 기조 연설자를 장관급에서 대사급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엔 공보국의 유엔 총회 ‘일반토의 잠정 2차 명단’에 따르면 북한은 기존 장관급에서 대사급으로 기조연설자를 변경해 통보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당초 북한은 지난달 장관급 인사를 유엔총회 기조연설자로 통보하면서 리용호 외무상이 나설 것으로 관측됐으나, 대사급으로 변경하면서 김성 유엔주제 북한대사가 대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영신 기자  ysjeon28@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