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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은 중국불교協 방문단, 지리산 화엄사서 '사찰음식' 체험
진재훈 기자 | 승인 2019.08.25 17:56
7박8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한 중국불교협회 소속 국제포교사 스님들이 조계종 제19교구본사 지리산 화엄사를 찾아 한국 불교와 전통문화의 진수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중국불교 수행단 단장이자 북경 영광사 주지 상장스님 등 40여명은 어제(24일) 화엄사를 방문해 사찰음식을 체험하고 사찰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주지 덕문스님과 화엄사 산사의 밥상팀은 중국 방문단을 반갑게 맞이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공양을 대접했습니다.
 
[인서트]원정스님 / 중국불학원 소속
 
("출가스님으로 여기 한국에 와서 많은 사찰을 둘러보고 나서 제일 감명을 받은 것은 한국 불교의 발전입니다. 오늘 화엄사에서 공양하던 중 벽에 걸린 글씨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중국불교 방문단은 법주사와 천태종 관문사, 진각종 통리원 등을 방문하고 27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진재훈 기자  365li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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