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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한풀 꺾이며 막바지 피서행렬…이른 성묘객들도 많아
BBS NEWS | 승인 2019.08.25 15:29

무더위가 한풀 꺾인 오늘, 전국 주요 강과 계곡, 해수욕장 등지에는 막바지 피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충남 계룡산 동학사와 갑사, 수통골에는 3천4백여명이 몰려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늦더위를 식혔습니다.

경기 양주 송추계곡과 포천 백운계곡 등을 찾은 시민들도 시원한 계곡에서 휴일을 즐겼고, 가평군 북한강 일대에는 수상스키들이 시원하게 물살을 갈랐습니다.

서해안의 최대 규모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을 비롯해 강원도 양양지역 해수욕장과 부산 광안리, 송도해수욕장에는 전국에서 모인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일찍부터 성묘에 나선 가족들도 많아, 대전추모공원과 세종 은하수 공원, 제주 한라산 중산간의 공원묘역에는 많은 차량으로 교통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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