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광명시,에너지 자립 위한 해외 우수 사례 견학박승원 시장 등 지방정부 혐의회, 덴마크.스웨덴 방문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08.25 11:32

광명시가 기후 변화와 에너지 위기 시대에 대비해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해외 우수 사례 견학에 나섰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18일부터 오늘까지 성공적인 친환경 에너지 추진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지방정부 협의회 대표단 자격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을 방문했습니다.

대표단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염태영 수원시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 엄태항 경북 봉화군수,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함께했습니다.

박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덴마크 에너지청과 코펜하겐 시청, 오르후스 시청을 방문해 에너지 분권과 자치를 위한 시민 참여, 중앙정부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미델그룬덴 해상풍력단지와 삼쇠 에너지 자립섬 등을 찾아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에너지정책 성공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박 시장 등은 이와함께 에너지 자립도시로 변신한 스웨덴 말뫼의 웨스턴 하버를 방문해 말뫼 시장과 만나 에너지 전환과정과 혁신적인 지역 사례를 논의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와 에너지계획,관련 정책 추진 사례, 에너지 분권과 자치를 위한 협력 사례를 통해 광명시의 특성에 맞는 시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을 추진해 에너지 자립도시 광명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에너지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 협의회’는 지난 2016년 12월 15일 창립돼 현재 29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돼 있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