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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피서 즐기자'…해수욕장과 산에 인파 북적
BBS NEWS | 승인 2019.08.24 16:49

한풀 꺾인 더위에도 여전히 낮 30도에 육박하는 온도를 보인 오늘 전국 해수욕장과 물놀이장에는 피서객으로 북적댔습니다.

전통의 피서 명소인 부산 해운대와 광안리, 송정해수욕장 등에는 막바지 피서를 즐기려는 인파로 붐볐습니다.

튜브를 비롯해 윈드서핑과 바나나보트, 수상스키를 탄 이들은 바다 물살을 가르며 시원한 풍경을 연출했습니다.

강원도 양양을 제외하고 지난 주말 폐장한 강릉 경포해수욕장 등에는 피서객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서해안 최대 해수욕장인 대천과 만리포 등 태안 지역 30여개 해수욕장에서는 피서객이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협재와 금능, 이호테우, 함덕, 곽지, 중문 등 제주지역 해수욕장 등에서도 피서객이 수영하거나 모터보트 등 각종 레저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용인 캐리비안베이와 에버랜드 워터파크에는 파도 풀과 유수풀, 썬더폴스, 아마존익스프레스 등 물놀이 기구를 타려는 이용객이 긴 줄을 섰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날씨를 즐기려는 등산객, 나들이객도 국립공원과 인근 산을 찾았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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