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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양키스전서 '기우뚱'... 1점대 방어율 무너져
BBS NEWS | 승인 2019.08.24 15:46

류현진 선수가 뉴욕 양키스전에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면서 1점대 평균자책점이 무너졌습니다.

류현진은 양키스전에서 4와 3분의 1이닝 동안 만루 홈런 등 홈런 3개와 안타 9개를 얻어맞고 7실점으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로써 1점대를 자랑했던 평균자책점은 2.00으로 치솟았습니다.

류현진은 여전히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고 있지만, 경쟁자들과 격차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류현진의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셔져는 평균자책점 2.41로 2위, 탈삼진 192개로 역시 2위를 기록 중이며. 류현진의 팀 동료 클레이턴 커쇼도 13승 2패, 탈삼진 147개의 성적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다만 투수 성적 지표 중 평균자책점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직도 류현진은 사이영상에 가장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2경기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내림세를 그리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사이영상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류현진은 남은 5~6차례 선발 등판에서 호투를 보여야 합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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