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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각종 종단발전협의회, 스승과 신교도 10명으로 구성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8.22 10:51

진각종은 최근 서울 진각문화전승원 3층 회의실에서 제1차 종단발전협의회를 열어, 협의회 구성과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종단발전협의회’는 지난 6월 진각종 총금강회가 종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안한 것으로 승단과 신교도가 함께 참여합니다.

1차 회의를 통해 스승 측에서 통리원 기획실장 덕운 정사, 포항교구청장 효명 정사, 종의회의원 법운 정사, 총무국장 선덕 정사, 기획국장 원영 정사가 참여했습니다.

협의회는 신교도 측 상륜심인당 정명, 능인심인당 이정, 보원심임당 청명, 대원심인당 정현 각자, 실상심인당 지법명 보살 등 모두 10명이며, 협의회장은 덕운 정사가 맡았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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