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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류장 주변 미세먼지 ‘빅데이터’로 잡는다성남,남양주 버스정류소 150곳에 설치, 청소차 효율적 운행 등 조치
남선 기자 | 승인 2019.08.22 10:17
지난 21일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ICT기반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을 비롯, 한국환경공단, 도 보건환경연구원, 도 및 시군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IoT기반의 미세먼지 모니터링체계 구축 방안 ▲ 빅데이터 기반 미세먼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도로청소 업무관리시스템 구축 ▲ 미세먼지 데이터 활용 방안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스템 구축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경기도가 ICT기반 지방자치단체형 미세먼지 대응 플랫폼인 ’정류장 주변도로 미세먼지 빅데이터 기반 대응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도는 이를위해 올해 12월까지 성남시와 남양주시 버스정류소 150곳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은 버스정류장 주변에 미세먼지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IoT 기반의 간이측정센서를 설치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로청소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행하는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미세먼지를 줄이는 프로젝트입니다.

경기도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될 경우, 지역별 미세먼지에 대한 촘촘한 관측이 가능해 지역 단위의 대기질 관측이 어려운 국가 대기측정망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남선 기자  stego0317@naver.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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