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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교수팀, 고통 느끼는 전자피부 기술 개발
박명한 기자 | 승인 2019.08.21 11:11
DGIST 정보통신융합전공 장재은 교수(좌)와 심민경 석박사통합과정학생. 디지스트 제공.

디지스트 정보통신융합전공 장재은 교수팀이 사람처럼 고통을 느끼는 전자피부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장 교수팀은 교내 다른 교수팀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사람처럼 고통과 온도를 느낄 수 있는 촉각 센서를 개발했습니다.

또 압력의 크기와 온도를 고려한 고통 신호 발생 여부를 판단하는 신호처리 기법 개발도 성공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개발과 의수착용환자에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연구는 정보통신융합전공 심민경 석박사통합과정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세계적 국제학술지인 소프트로보틱스(Soft Robotics) 온라인판에 7월 23일 게재됐습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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