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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 DHC 모델 정유미 측 "초상권 철회·활동 중단 요청...재계약도 없다"
BBS NEWS | 승인 2019.08.12 21:23

혐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모델 배우 정유미 측이 DHC에 초상권 사용 철회와 모델 활동 중단을 요청했습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공식입장에서 "DHC 본사 측 망언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정유미의 초상권 사용 철회와 모델 활동 중단을 요청했고 정유미 SNS 내 DHC 관련 게시물도 삭제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DHC와의 재계약도 절대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자회사인 'DHC테레비'가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혐오성 발언을 내보내면서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 불매운동이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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