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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8일 '쌀의 날'...농식품부, 야구단과 기념행사
신두식 기자 | 승인 2019.08.12 17:19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경제지주는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아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기아 타이거즈 프로야구단과 연계해 2019 ‘쌀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쌀의 날’은 한자 쌀 미(米)자를 八十八(팔십팔)로 풀어, 쌀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818번의 농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8월 18일로 지정됐으며, 지난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올해 행사는 기아 타이거즈 프로야구 홈경기장에서 당일 야구경기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쌀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우리 쌀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 시작 전 ▲ ‘쌀의 날’ 기념, 우리 쌀 818kg 기부 전달식과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시구, ▲ 쌀가공식품 배부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아타이거즈 야구단에 전달한 우리 쌀 818kg은 야구단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신두식 기자  shinds@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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