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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현장에서 부르는 평화의 노래...'DMZ 아리랑 세계대축전'
BBS NEWS | 승인 2019.08.12 09:15

우리의 전통 민요 아리랑을 소재로 한 'DMZ 평화 울림 아리랑 세계대축전이 오는 16일과 17일 강원도 고성 DMZ박물관에서 열립니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DMZ 평화지역에서 하나된 아리랑 함성을 통해 민족 동질감을 회복하고, 평화와 미래를 만들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첫날인 16일 공연단과 관람객 등이 함께 참여하는 '아라리 동동'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버추얼영상 공감아리랑 대합창, 디아스포라 초청 '그곳의 아리랑' 공연이 펼쳐집니다.

공감아리랑 대합창은 전국에서 온 합창단과 일반인이 영상을 촬영해 펼치는 공연입니다.

이어 17일에는 젊은 세대가 노래하는 '다음세대 아리랑 버스킹 공연'과 유명 뮤지션의 특별 공연이 열립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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