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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청소년 발명 경진 대회, “발명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밝힌다.”
이석종 기자 | 승인 2019.08.10 16:04

청소년들의 발명 역량을 키우고 청소년들이 지식재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대한민국 그래미 어워드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이 오늘(10일) 철원에 자리한 ㈜ 그래미 남종현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18번째를 맞이한 올해 그래미 발명 경진대회에는 전국에서 6천 여 명에 이르는 청소년들이 참가해 발명 기량을 겨뤘으며, 모두 260명의 청소년 발명가들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 상, 교육부장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대회를 마련한 ㈜ 그래미 남종현 대표이사 회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발명품을 만들어 낸다면 대한민국이 모든 면에서 세계에서 1등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발명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0일 철원 (주) 그래미 남종현 센터에서 열린 '제 18회 대한민국 그래미 어워드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남종현 대표이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종현(주 그래미 대표이사 회장) - “우리 청소년들이 재량껏 그들의 발명(실력)을 뽐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어떠한 것도 이겨낼 수 있는 그런 실력을 경주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에서 수출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 청소년들 아이디어로 대한민국 땅에서 나고 대한민국에서 자라고 대한민국에서 만들어내서 세계를 향해서 뻗어 나갈 수 있는 이 기초 체력이 여기서 탄생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해 그래미 발명대회 경진대회에서는 전자 의수 ‘로봇 암(robot arm)’을 발명한 공주대학교 전성환 군이 대통령상을, ‘자동 우산형 전기 모기채’를 발명한 부산과학고 박수빈 양이 국무총리 상을 받았고, ‘아두이노 센서를 이용한 자세 걸음 교정기’를 발명한 대청중학교 정하원 양 등 5명의 청소년들이 교육부총리 겸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그래미 어워드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그 동안 18년 동안 17 만 여 명의 청소년 발명가를 배출해 명실상부한 청소년 발명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대한민국 과학 꿈나무 육성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이석종 기자  chbbs100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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