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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행스님 등 5대 종교 대표, 무주 안국사에서 종지협 워크숍
홍진호 기자 | 승인 2019.08.08 15:22

불교와 천주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등 5대 종교 지도자들이 사찰에서 종교간 소통과 화합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과 6일 무주 안국사 등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대표의장 선출 후 첫 워크숍과 총회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원행스님을 비롯해서 김희중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과 오도철 원불교 교정원장, 김영근 유교 성균관장, 송범두 천도교 교령 등이 참석했습니다.

워크숍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종지협 대표의장 원행스님은 “종교간 화합과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류의 장을 자주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홍진호 기자  jino413@dreamwiz.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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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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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19-08-09 15:52:55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   삭제

    • macmaca 2019-08-09 15:51:54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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