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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나가자 또다시 찜통 더위...경주 35.6도
박명한 기자 | 승인 2019.08.07 16:13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지나간 대구·경북 지역에 무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경주가 35.6도로 전국 최고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구 35.4도, 포항 34.5도, 안동 32.4도 등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찜통더위를 나타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대구와 경북 14개 시군에 이어 내일은 안동, 상주 등 경북 북부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입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내일도 낮 기온이 31도에서 35도의 분포를 보이고 열대야도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신경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명한 기자  mhpark@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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