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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불사, 신심과 원력이 가득한 사찰로부처님 진신사리와 후불 목탱화 봉안 법회 봉행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8.07 12:19

적멸보궁 부산 기장 고불사가 불자들에게 신심과 원력이 가득한 사찰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고불사는 오늘(7일) 부처님 진신사리와 후불 목탱화 봉안 법회를 봉행하고 참배하는 불자들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했습니다. 

[인서트/정오 스님/고불사 회주] 
부처님 사리를 한 번 친견하는 것만 해도 무량한 대복을 받는다고 했는데 부처님 사리를 더 장엄하기 위해서 목탱화까지 정성을 들여서 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배하면서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면...
 
원광불교조각원 한주영 대표의 작품인 목탱화는 보살상과 십대제자들이 모두 합장하면서 부처님 진신사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제작됐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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