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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림사 “자비참 기도로 불심 종자 싹틔워”
이병철 기자 | 승인 2019.08.07 10:41

제주 선림사 신도들이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자비도량참법기도로 불퇴전의 정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림사는 하안거 해제를 앞둔 오는 14일까지 10일 동안 기도를 통해 지난날의 죄업을 참회하며 불심의 종자를 뿌리고 있습니다.

[인서트 / 진학 스님 / 선림사 주지]

“우선 자비도량참법, 자비라고 하는 말은 다른말로 하면 불심이에요. 부처님께서 자비심과 지혜, 자비지혜가 양족이시기 때문에 자비도량참법은 부처님의 불심을 내 몸과 마음으로 신심을 일으키는 것, 이게 자비도량 참법이 되겠어요.”

선림사 신도들은 봄에는 다리니 기도, 여름에는 자비참 기도, 겨울에는 금강경 독송기도로 수행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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