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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 발사체 대응 '관계부처 장관회의' 개최
박준상 기자 | 승인 2019.08.06 08:41

북한이 오늘 새벽 황해남도 일대에서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참석하는 관계부처 장관회의가 오늘 아침 7시 30분부터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개최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실장이 관계부처 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오늘 오전 10시에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운영위원회 회의에는 오후부터 참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국회 운영위원회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비롯해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등 청와대 3실장'이 출석하는 전체회의를 열고 외교, 안보 현안에 대한 논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운영위는 지난달 31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당일 새벽에도 북한이 발사체를 추가 발사해 청와대의 긴박한 대응이 필요해지면서 여야는 오늘로 회의를 연기했습니다.

박준상 기자  tree@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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