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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또 별세…생존자 20명으로 줄어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8.04 14:42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로 반일 감정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가 또 한 분 별세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서울에 거주하던 A모 할머니가 오늘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별세한 A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A할머니의 별세로 현재까지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20명으로 줄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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