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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 주말 전국 무더위 기승...다음주 열대야 지속태풍 '프란시스코' 상륙 7일(수) 전국 비 내려
BBS NEWS | 승인 2019.08.03 11:39

8월의 첫 주말이자 토요일인 오늘(3일)은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또, 중부내륙에는 오후 한때 돌풍이 불고 천둥과 번개가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서울을 포함한 서쪽 지방에선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르고, 열대야도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구름이 많고, 오후 한때 중부내륙에는 5∼40㎜ 안팎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일요일인 내일도 서울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낮 최고기온이 29도에서 36도로, 평년(28~33도) 보다 덥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일부 지역은 대기가 불안정해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면서 5~4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다음 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겠습니다.

또,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6일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다음주 수요일인 오는 7일은 전국, 8일은 중부 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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