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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기업, 관리직 여성비율 확대…2022년까지 여성부장 10~15%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8.02 10:11

여성가족부가 관리직 여성비율이 낮은 금융권 기업과 함께 성별균형 성장 확대에 나섭니다.

여성가족부는 오늘 오후, 서울 회현역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에프아이에스와 함께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자율 협약’을 체결합니다.

협약서에는 채용부터 승진까지 성차별 금지는 물론 오는 2022년까지 부장급 여성비율을 10~15%, 부부장급 여성비율을 20~45% 달성 등에 대한 실천내용이 담겼습니다.

협약식에는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정종숙 우리은행 부행장보가 행원부터 여성리더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사례 발표합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남녀가 협업하는 정도를 측정하는 ‘양성협업지수’ 평가에서 백점 만점에 72점을 받아 국내 브랜드 가치 상위 40개 기업 가운데 대상을 받았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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