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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노쇼' 유벤투스 회장 "무책임·거만 비판 수용 어려워"
BBS NEWS | 승인 2019.08.01 08:07

'호날두 노쇼' 논란을 일으킨 이탈리아 프로축구 구단 유벤투스 측이 무책임한 태도로 한국 팬을 무시했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항의에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안드레아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은 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 앞으로 보낸 서한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아넬리 회장은 호날두의 결장은 근육에 피로가 쌓여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조언을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날두를 제외하고 모든 선수가 경기에 나왔다며 팬들을 무시하는 무책임하고 거만한 행동이라는 권 회장의 항의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항변했습니다.

경기 당일 지각한 것에 대해서도 전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교통 체증 때문이며, 에스코트를 요청했지만 제공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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