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ㆍ스포츠
프로축구연맹 '호날두 노쇼' 위약금 청구 절차 진행
BBS NEWS | 승인 2019.07.31 20:51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 선발팀과 유벤투스 간 친선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장한 것과 관련해 위약금 청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주최사인 더페스타를 상대로 위약금 청구를 이번 주 안에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호날두의 결장과 팬 사인회 불참에 대한 부분이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로연맹은 유벤투스와 친선경기를 주최·주관한 더페스타와 계약할 때 호날두와 관련한 조항을 넣었고, 팬 사인회에 참석하도록 하고, 최소 45분 이상을 뛰어야 한다는게 골자였습니다.

하지만 호날두는 친선경기 당일인 26일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나타나지 않았고, 출전 선수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고도 끝내 뛰지 않았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