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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1·2·3차장에 신자용·신봉수·송경호...모두 특수통
BBS NEWS | 승인 2019.07.31 15:50
(왼쪽부터)신자용 서울중앙지검 1차장, 신봉수 2차장, 송경호 3차장

법무부는 오늘 고검 검사급 중간간부 인사를 다음달 6일자로 단행했습니다.

각종 고소·고발 사건을 지휘할 서울중앙지검 1차장에는 신자용 법무부 검찰과장이 임명됐습니다.

재판 공소유지와 함께 대공, 선거, 노동 범죄를 지휘할 2차장에는 신봉수 특수1부장이, 3차장에는 송경호 특수2부장이 각각 발탁됐습니다.

신봉수 특수1부장은 사법 농단 사건 공소 유지를 전담해왔으며, 송경호 특수2부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수사를 이끌었습니다.

국정농단 특검팀 파견과 더불어 윤석열 검찰총장과 손발을 맞춰온 신자용 1차장까지 서울중앙지검 지휘부가 특수통으로 꾸려지게 됐습니다.

조세·공정거래 수사 전담하는 4차장검사에는 한석리 강릉지청장이 발탁됐습니다.

한편 언론 소통 창구 역할을 할 대검 대변인에는 권순정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법무부 대변인에는 박재억 부산지검 부부장검사가 각각 임명됐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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