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제
IMF, 올해 세계 성장전망 석달만에 또 낮췄다
BBS NEWS | 승인 2019.07.24 08:23

국제통화기금 IMF가 3달 만에 세계 경제 성장전망치를 0.1%포인트 낮췄습니다.

IMF는 '세계 경제 전망'에서 글로벌 경제의 하강 위험이 강화됐다며,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3.2%로 제시했습니다.

IMF는 또 내년도 성장 전망치도 3.6%에서 3.5%로 0.1%포인트 하향 조정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성장률 전망치는 이번에 포함되지 않았고, 미국의 성장률만 0.3%포인트 상향 조정된 2.6%가 제시됐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