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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공회의소-부산시, 지역 기업 아세안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MTA 2019 하노이 국제기계박람회', 인도 델리 기계·자동차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7.23 14:42

부산상공회의소가 부산시와 함께 지역기업의 아세안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MTA 2019 베트남 하노이 국제기계박람회'와 '인도 델리 기계·자동차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합니다.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MTA 2019 하노이 국제기계박람회’는 베트남 북부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기계 박람회 중 하나입니다. 

10월 16일부터 사흘간 하노이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국제기계박람회는 지난해(2018년) 수출실적 2천만달러 이상의 부산소재 중소기업이면 참가 가능합니다. 

'인도 델리 기계·자동차 무역사절단'은 11월 19일부터 나흘간 파견예정이며, 신청 대상 업종은 기계·철강·자동차부품 관련 지역 기업입니다. 

부산상의와 부산시는 하노이 국제기계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에게 업체당 470만원의 부스 임차료와 운송비, 통역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도 델리 기계·자동차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기업은 왕복항공료 50%와 단체이동경비, 가이드비, 바이어 매칭비 등 제반경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참가하고자하는 기업은 부산시 해외마케팅 통합시스템 (http://www.busan.go.kr/trade/index)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부산상공회의소 통상진흥본부(051-990-7084~5)로 하면 됩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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