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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한과 긍정적 서신 교환...北 준비되면 만날 것"
전경윤 기자 | 승인 2019.07.23 08:0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북한과 긍정적인 서신 교환이 있었고 북미 '실무협상'은 북한이 준비되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기 전에 기자들과 만나 "최근 북한과 매우 긍정적인 서신 교환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자신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이에 편지를 주고 받은 것이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북핵 실무협상은 언제 열리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일정이 잡힌 건 없고 북한이 준비되면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폭스뉴스·CBS 방송 등과 인터뷰를 갖고 북한과의 실무협상이 곧 시작되길 바라며 북한이 협상장에 나올 때 다른 입장을 갖고 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경윤 기자  kychon@chol.com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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