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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부산 일본 영사관에서 항의 퍼포먼스'주권침탈 아베규탄', 경찰 건조물침입 현행범 체포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7.22 16:08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한, 일간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청년들이 부산 일본 영사관에서 경제보복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오늘(22일) 오전 11시쯤 일본 영사관 도서관에 신분증을 제출후 미리 들어가 있던 남자 2명과 여자 4명은 오후 2시 30분쯤 마당으로 뛰어나가 영사관 밖에서 진행중이던 기자회견장에 '주권침탈 아베규탄' 플랜카드에 패트병을 달아 던지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이들을 건조물침입 등의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이들이 영사관에서 검거될 당시 영사관 후문에서는 시민단체인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등 30여개 단체 회원들이 일본 경제보복에 항의하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자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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