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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리, 방글라데시등 4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박관우 기자 | 승인 2019.07.22 08:31
이낙연 국무총리가 방글라데시·타지키스탄·키르기스스탄·카타르 등 4개국 순방을 마치고 22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방글라데시 등 4개국에 대한 8박 10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오늘(22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 총리는 공항에서 곧바로 정부서울청사로 이동해 정상근무에 들어가,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에 대한 현안을 챙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총리는 지난 13일부터 방글라데시와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타르 등 4개국을 공식방문해 신남방·신북방 외교를 펼쳤습니다.

특히, 마지막 방문국인 카타르에서는 120억 달러 규모의 LNG 운반선(60척) 수주를 비롯해 총 320억 달러 규모의 세일즈 외교에 나섰습니다.

또, 카타르의 타밈 빈 하마드 알 싸니 국왕 등으로부터  '한국 기업의 참여를 환영하고 기대한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카타르에서 고위급 전략회의를 열어 각종 협력사업을 구체화하기로 했습니다.

 

 

 

 

 

 

 

 

 

박관우 기자  jw339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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