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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이 남기고 간 쓰레기
BBS NEWS | 승인 2019.07.21 17:55
21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백사장이 바다에서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해초로 뒤덮여 있다.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부산에는 사흘 동안 최대 360㎜가 넘는 비가 내렸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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