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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하역장비 연로 전기로 전환친환경 부산상 조성에 노력 기울여
황민호 기자 | 승인 2019.07.19 15:52

부산항 신항 다목적부두의 하역장비인 하버크레인의 연료가 전기로 전환됐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항만 내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어제(18일) 전기용 하버크레인 3기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또,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부두에서 사용하고 있는 경유용 트랜스퍼 크레인 장비를 전기구동식 장비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총 122대 중 85대의 장비 전환을 완료했습니다.

앞서, 공사는 항내 미세먼지 전용청소차량 4대 운영과 배후단지 일원 공기질 개선을 위한 나무 1천그루 심기 등 친환경 부산항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남기찬 사장은 “미세먼지 없는 친환경 부산항 구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황민호 기자  acemino@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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