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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구치소 목욕탕서 넘어져 이마 30바늘 꿰매
BBS NEWS | 승인 2019.07.18 16:57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기소 돼 상고심 재판 중인 최순실 씨가 구치소 목욕탕에서 넘어져 이마 봉합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4일 수감 중인 서울 동부구치소 목욕탕 탈의실에서 넘어져 이마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고 즉시 구치소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약 30바늘을 꿰맸습니다. 

찢어진 부위는 양 눈썹 사이부터 정수리 부근까지로 전해졌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현재는 구치소에서 소독 치료를 받고 있다"며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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