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조국, 일부 언론에 "日내 혐한감정 부추기는 매국적 제목" 비판
BBS NEWS | 승인 2019.07.17 09:44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일부 언론의 일본판 기사를 겨냥해 "일본 내 혐한 감정의 고조를 부추기는 매국적 제목"이라며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조 수석은 페이스북에 이틀전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방송화면을 게시하면서 "프로그램에 소개된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일본판 제목"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혐한 일본인의 조회를 유인하고 일본 내 혐한 감정의 고조를 부추기는 제목을 뽑은 사람은 누구인가"라며 "이런 제목 뽑기를 계속할 것이냐"고 지적했습니다.

조 수석은 민정수석 이전에 한 사람의 한국인으로 강력한 항의를 표명한다며 "두 신문의 책임있는 답변을 희망한다"고 촉구했습니다.

BBS 보도국  bbsnewscokr@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BBS NEWS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