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동아리 佛緣 내생에도 영원하길” 동국대불교동문회 첫 선망 영가 추모제
김봉래 기자 | 승인 2019.07.16 11:25

동국대불교학생회 동문회가 불교학생회 활동을 같이 했다가 타계한 선망 영가들을 기리는 추모제를 처음 봉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추모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동문 출신인 법공스님이 주지로 있는 부천 향림사에서 봉행될 예정이며, 현재 21명의 영가 명단이 확인됐습니다.

동국대불교동문회는 동아리에서 함께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며 꽃다운 추억을 나누던 이들과 불연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은 이생은 물론 내생까지도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며, 영가들을 추모하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동국대불교동문회는 이번 추모제를 계기로 매년 한차례 추모제를 봉행할 예정입니다.

김봉래 기자  kbrbud@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0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