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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스타’ 제주 구암굴사 해조 스님, 자비의 음성공양
이병철 기자 | 승인 2019.07.13 20:47

노래하는 수행자, 제주 구암굴사 주지 해조 스님이 요양시설에서 어르신을 위한 자비의 음성 공양을 펼쳤습니다.

해조 스님은 오늘 제주불교자비원에서 제주 관음사 산하 제주양로원과 제주요양원 어르신들을 상대로 음악 공연을 열었습니다.

스님은 ‘돌아와요 부산항에’, ‘100세 인생’ 등의 곡에 부처님 가르침을 담은 가사를 담아 어르신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인서트 / 해조 스님 / 제주 구암굴사 주지]

[“110세에서 저 세상에 날 데리러 오거든 여기가 극락세계라 못 간다고 전해라. 120살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자비원이 좋아서 못 간다고 전해라.”]

해조 스님은 미타요양원, 제주태고원, 정효원 등 제주지역 불교 요양시설 등을 순회공연하며 음성공양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기자  taiwan0812@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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