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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행정혁신 특별대상’ 수상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7.12 17:38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사진오른쪽)이 오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5회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특별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제공=관악구.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선정하는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특별대상’을 받았습니다.

관악구는 박준희 구청장이 오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회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이 같이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악구는 그동안 관악청 운영과 민관 협치 실천, 고질적 민원 해결과 전국 최초 하수관 부분굴착 신공법 개발 등 지방자치 혁신분야에서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습니다.

박준희 구청장은 “혁신을 선도하는 강감찬 구청장으로서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는 관악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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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스 2019-07-14 01:45:01

    관악구 난곡동에서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할머니한분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기사에 따르면 난곡동은 지역이 낙후되어 길도 좋지 못하여 구조대원이 구조하는 당시에도 엄청 힘들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며 난곡에대한 이기사 저기사를 접할때면 항상 관악구 난곡을 안좋은 동네 이미지로 비추지고 있어 씁슬한생각이 듭니다. 뉴딜정책이다 도시개발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여려워보입니다. 서울대 및 낙성대 주변으로 정비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균형발전 이라기보다 낙후지역이라는 난곡 개발이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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