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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4차 산업혁명' 대응 핀테크 전담부서 신설이인호 사장 취임 후 첫 간담회…"수출 중소기업 무역금융 지원 총력"
양봉모 기자 | 승인 2019.07.08 11:04
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핀테크 전담부서인 '핀테크사업부'와 고객지원 컨트롤타워인 '고객가치부'를 신설했습니다.

무역보험공사 이인호 사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4차 산업혁명에 뒤처지지 않도록 핀테크와 무역보험을 융합하고 고객지원 역량을 일원화하는 방식으로 지난 4일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핀테크사업부는 창립 이래 처음 설치된 핀테크 전담부서로 4차 산업혁명에 맞는 기술주도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무역보험 생태계 내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주도합니다.

온라인으로 '청약-심사-보험료 납부-보험증권 발급'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다이렉트 상품 개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용환경 구축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객가치부는 고객 만족과 교육·컨설팅 기능을 한데 모았다. 고객의 필요를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 관련 업무를 일원화할 계획입니다.

이 사장은 지난 1월 취임 후 처음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수출 활력 제고를 위한 전방위 금융지원, 수출구조 혁신을 위한 신시장·신산업 지원, 플랜트·선박 수주경쟁력 강화 등에 업무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봉모 기자  yangbbs@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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