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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 이용 ‘어울림체육센터’ 추진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7.02 11:06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들어설 '서울 어울림체육센터' 조감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 주변 5천백제곱미터 규모의 대지에 오는 2021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 가능한 ‘서울 어울림체육센터’를 설립합니다.

센터는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지하에는 주차장과 볼링장이 들어서고, 지상에는 수영장과 장애인 전용 다목적 공간, 생활체육실 등이 만들어집니다.

특히 센터는 ‘장애물 없는 건축물’로 조성하고, 수영장은 수중 휠체어를 이용한 장애인 전용 풀이, 생활체육실에서는 시각장애인 종목인 골볼과 지체장애인 종목인 보치아 등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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