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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광화문광장 천막 재설치 추진…서울시, 화분 80개 배치
배재수 기자 | 승인 2019.07.01 16:38

우리공화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환영 행사로 청계광장 일대에 이동했던 농성 천막을 오늘이라고 광화문광장에 다시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는 오늘, 청계광장 천막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천막당사 운영은 헌법이 보장한 정당한 활동”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우리공화당측 한 관계자도 “서울시에서 설치한 화분에 상관없이 언제든 광화문광장에 다시 들어갈 수 있다”며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서울시는 어제 오후, 우리공화당의 농성 천막 재설치를 막기 위해 시민들의 SNS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광화문광장 일대에 대형 화분 80개를 배치했습니다.

배재수 기자  dongin21@bbsi.co.kr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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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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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파척결 2019-07-01 23:34:24

    서울시 재정은 바닥이 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편향된정치적이념으로 서울시 행정을하고잇으며 개인돈을 쓰듯이 하는 박원순서울시장은 법적 처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310진상규명과 관련 당사자인 박원순이는 은폐를 할려고 서울시 국민의혈세와 행정공무원들을 불법철거에 동원하고 또한 강패같은 용역을 이용한 인권 유린을 한것이다
    법적처벌만이 빨간 기관차를 멈출수잇을것이다   삭제

    • 이나경 2019-07-01 21:31:50

      박원숭이는 미쳤나봐요 지땅도 아닌데 왜 시민들이 불편하도록 대형화분을 그것도 국민들의 세금으로 그리고 세월호 천막은 왜 5녕이 다가도록 그냥 두는지 이해가 않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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