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불교
학교법인 영축학원 해동고등학교 이사장,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 내정
박상규 기자 | 승인 2019.07.01 09:59
부산 해동고등학교 전경. 통도사 제공=BBS.

학교법인 영축학원 해동고등학교 이사장에 영축총림 통도사 주지 현문스님이 내정됐습니다.

영축총림 통도사 방장 중봉 성파스님(학교법인 이사장)은 최근 열린 학교법인 이사회에서 "지난 40여년간 해동중·고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지만 이제 세납도 출가한 세월도 적지 않은 만큼 이사장 소임을 놓고자 한다"며 "이 소임은 본사 주지를 당연직으로 해서 맡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법인 영축학원 해동고등학교 이사회 기념사진. 통도사 제공=BBS.

부산 해동고등학교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당시 통도사 천보당 구하스님이 인재양성을 위해 설립한 입정상업학교를 전신으로, 현재까지 3만여명의 인재를 배출한 명문 불교종립학교입니다.

박상규 기자  201one@hanmail.net

<저작권자 © BBS불교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세요?
1
0
이 기사를 공유하실래요? KakaoStory Facebook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